인스타그램(Instagram)이 현재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침체되는 요식업 시장의 상인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요식업 사업자는 이제 모바일 상품권이나 선불 카드 형태로 제공되는 ‘기프트 카드’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프로필 혹은 스토리에 게재된 기프트 카드를 구매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달의 민족’ 혹은 ‘요기요’에 가입되어 있는 사업자라면 인스타그램에 음식 주문 스티커도 부착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통해 바로 배달앱 음식점 페이지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인스타그램과 배달 주문앱을 연동시켜서 주문량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기능인 셈입니다.

소상공인들의 영업을 돕고자 시작되는 인스타그램의 추가 기능이 사업자들의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본격적으로 판매 채널이 되는 인스타그램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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