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발매되었던 과거의 나이키 샌들, 나이키 에어 데슈츠(Nike Air Deschutz)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나이키 에어 데슈츠는 지난 2011년에도 재발매 됐으나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판매가 종료된 바 있죠. 투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레트로가 특히나 유행인 요즘 2020년 버전 에어 데슈츠는 어떤 반응을 가져올지 궁금해지네요.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ACG라인인만큼 편안한 착용감과 다양한 지형에 대한 높은 적응력이 큰 특징이라고 합니다. 샌들답게 특히 물놀이 등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특히 좋겠네요.

다양한 컬러로 선보일 2020년 버전 나이키 에어 데슈츠는 미국 기준 5월 14일에 출시 예정입니다.

묘하게 땡긴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