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와 시스템옴므, 하이트진로와 커버낫에 이어서 푸드와 패션의 묘한 조합이 또 한 번 탄생했네요. 이번에는 폴햄과 맛동산입니다.

긴 역사답게 복고 분위기가 가득 담긴 맛동산의 로고를 그대로 살린 것이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티셔츠부터 시작해 에코백, 돗자리, 짐 색까지 맛동산의 로고를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했습니다.

인싸 패키지(티셔츠, 짐 색, 과자)와 꿀조합 패키지(티셔츠, 에코백, 돗자리, 과자) 등 따뜻해지는 5월과 어울리는 피크닉 스타일의 패키지도 함께 구성됐습니다.

판매처 중 하나인 무신사에서는 재미를 추구하는 협업답게 맛동산 100개가 들어있는 초대형 짐 색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래플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하네요. 폴햄과 맛동산 콜라보 제품은 5월 4일부터 출시됩니다.

펀슈머 아이템의 끝은 어디인가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