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녹스(Victorinox)에서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 한정판 제품 디자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디자인 콘테스트 클래식 2021 패턴스 오브 더 월드(Classic 2021 Patterns of the World)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콘테스트의 디자인 주제는 패턴 디자인이네요. 올해로 벌써 10주년이 된 이 연례 행사는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제품 디자인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올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됐던 ‘클래식 리미티드 에디션 2020’ 역시 작년 디자인 콘테스트에 출품된 수상작들이죠. 심사 후 선정된 30개의 아이디어는 글로벌 투표를 통해 최종 10개의 디자인을 뽑아 실제 2021년 리미티드 에디션 제작에 반영됩니다.

내년에는 어떤 개성있는 패턴의 SAK제품이 탄생할지 기대되네요. 클래식 2021 패턴스 오브 더 월드의 디자인 제출 기한은 4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며 최종 30인에게는 각 150유로, 최종 10인에게는 각 3,000 유로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직접 만든 디자인의 SAK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