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니 베이비스(Beanie Babies) 봉제 인형 기업 타이(TY)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릴리프 펀드를 위해 특별한 곰 인형을 제작했습니다.

코로나19와 맞서 싸우자는 의미로 기도하는 모습의 인형을 제작했다고 하네요. 이 한정판 곰 인형 호프(Hope)의 판매 수익금 전부는 민간 비영리 기관인 유나이티드 웨이 월드와이드(United Way Worldwide) COVID-19 펀드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타이(TY)의 오너이자 포시즌스 호텔 뉴욕의 오너이기도 한 타이 워너(Ty Warner)는 밤낮 없이 일해야 하는 뉴욕의 의료진들을 위해 포시즌스 호텔 뉴욕을 휴식 공간으로 개방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전세계적으로 하루 빨리 상황이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한정판으로 제작되는 호프 인형은 현재 프리 오더 중이며 가격은 4.99달러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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