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대표적인 스니커즈 라인 1300의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와 컬래버레이션 스니커즈를 선보였습니다.

‘Levi’s x New Balance M1300LV’는 브라운 스웨이드를 입혀 클래식한 1300모델 특유의 빈티지함을 더욱 살렸습니다. 오렌지 포인트 컬러와 리바이스의 데님의 조화가 잘 어울리네요. 데님 재질의 텅 위에 오렌지 컬러로 새겨진 뉴발란스의 ‘1300 MADE IN U.S.A’가 인상적입니다.

이 제품은 아쉽지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사전 응모자에 한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20세기 초 패션을 주름 잡았던 두 브랜드의 특별한 만남이네요.

Levi's for feet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