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내 아이. 어떨 때는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죠. 그런데 내 아이가 얼마나 잘 자라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키는 얼마나 컸는지, BMI 수치는 정상 범위위에 있는지… 일일이 파악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키코(Kiko)가 있다면 아이의 성장과 건강을 두 눈으로 지켜볼 수 있습니다. 키코는 레이저 측정기와 스마트 체중계로 구성됐는데요.


레이저 측정기를 머리 위에 올려놓으면 레이저로 빠르고 정확하게 키를 재줍니다. 그 전에 바닥에 올려놓고 바닥과 천장의 거리를 측정해야 하는데요. 이 과정을 마친 뒤 아이 머리에 올리면 높이 차이로 아이의 키를 계산해내죠.


스마트 측정기는 체성분 분석으로 건강 상태를 보여줍니다. 체중, 체지방, 골량, 근육량, 내장 지방, 물, 단백질, 기초 대사량 등을 알려주지요. 측정을 마친 모든 기록은 전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데이터가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 과정을 모두 지켜볼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 키코는 킥스타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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