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브랜드 레이저가 독특한 콘셉트의 완전무선 이어폰을 내놨습니다. ‘레이저가 왜 이런 걸?’이란 생각이 들 정도이죠. 바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테마로 한 제품입니다. 양쪽 이어버드는 귀여운 피카츄 이미지로 꾸며져 있고요. 충전 케이스는 몬스터볼 디자인입니다. 몬스터볼에서 피카츄 소환하듯, 피카츄 이어버드를 쏙 빼서 쓰는 재미가 쏠쏠해 보입니다. 디자인을 제외한 요소는 워해머 샤크와 같은데요. 13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고요. 지연 시간을 60ms로 줄여주는 게임 모드도 갖췄습니다.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며 이어버드 사용시간은 단독 3시간, 케이스 활용이 총 15시간입니다. 이 제품은 중국 티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999위안(약 17만원).

역시 품절
이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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