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007 No Time To Die)’를 기념하는 제품들은 끊임없이 출시되네요. 이번에는 제임스 본드의 선글라스입니다.

아이웨어 브랜드 바톤 페레이라(Barton Perreira)는 ‘007 노 타임 투 다이’ 측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임스 본드의 선글라스 3종을 선보였습니다.

007 Joe Sunglasses By Barton Perreira(440달러)
007 Courtier Sunglasses By Barton Perreira(625달러)
007 Norton Sunglasses By Barton Perreira (440달러)

3가지 모델 모두 각기 개성이 뚜렷한 디자인이네요. 바톤 페레이라는 수작업 공정을 통해 정밀하고도 섬세한 디테일을 강조합니다. 에디션 선글라스의 안경 다리와 케이스 곳곳에는 007의 로고도 각인되어 있습니다.

영화에서 보게 될 선글라스를 실제 제품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겠네요. 바톤 페레이라의 007 에디션 선글라스는 바톤 페레이라 공식 홈페이지 또는 007 공식 스토어에서 주문이 가능합니다.

제품은 쏟아지는데 개봉이 늦어진 서글픈 영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