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가격의 심플 디자인 가전을 만드는 일본 브랜드 발뮤다(Balmuda)에서 새로운 램프가 출시됐습니다. ‘랜턴(Lantern)’이라는 정직한 이름의 랜턴이죠. 디자인도 영락 없는 그 랜턴입니다.

측면에 있는 노브 다이얼을 돌려서 빛의 밝기와 온백색 등의 톤 조절이 가능합니다. 촛불처럼 따뜻한 노란색부터 무드등에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온기와 밝기, 그리고 산책이나 독서에 알맞은 온백색 빛 등으로 조절할 수 있죠.

지름 103mm에 높이 248mm, 무게 630g, 2000mAh의 내장 배터리로 최소 3시간에서 최대 5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완충에는 6시간이 소요됩니다. 색온도는 난색용 1600K, 온백색용 3000K입니다. 발뮤다 랜턴은 블랙과 화이트의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199,000원입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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