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사용할 만한 헤드폰에도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들어간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최대 볼륨을 제한해 아이의 청력을 보호해주는 제품으로 유명한 온앤오프 버디폰의 최신 버전 ‘버디폰 코스모스ANC’입니다.

버디폰 코스모스ANC는 주변 소음을 상쇄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함께 최대 음량 제어 기능을 탑재해, 어린이들이 시끄러운 환경에서 소리에 집중하려고 무심코 볼륨을 높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줍니다. 상황과 장소에 따라 3단계로 바꿀 수 있는 음량 제어기능은 비행기 모드에서 최대 94dB, 어린이 모드에서는 최대 85dB, 영유아 모드에서는 최대 75dB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청력 손실 걱정을 덜 수 있죠. 블루투스 연결도 가능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며 배터리가 닳아도 케이블을 연결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색상은 드래곤 다크블루와 유니콘 핑크의 두 가지입니다. 가격은 13만9천원입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얼리어답터 뉴스 에디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