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박스를 열면 피자를 고정시켜주는 피자 세이버(고정핀)을 심심찮게 볼 수 있죠. 홍콩의 이케아(Ikea)와 피자헛(Pizza Hut)에서 이 피자 세이버로 재미있는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사바(Säva)는 피자 세이버의 모양을 그대로 본 떠 크기를 키운 테이블입니다. ‘삼발이’라는 별명답게 세 개의 다리와 심플한 화이트 컬러까지 피자 세이버의 모양을 그대로 살린 것이 인상적입니다.

테이블 중앙에는 피자헛 로고가 각인되어 있고 조립 패키지 역시 마치 피자박스가 생각나도록 디자인했네요. 재밌는 상상력으로 탄생한 사바 테이블은 아쉽지만 홍콩의 이케아와 피자헛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피자만을 위한 테이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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