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를 겸할 수 있는 조명 스탠드를 찾는다면 라문의 아물레또(RAMUN amuleto)라는 제품을 눈여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물레또 LED 스탠드는 세계적인 디자인의 거장,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멘디니는 수술실 조명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고안한 조명이며 손자의 눈 건강과 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네요. 아물레또라는 단어는 이탈리아어로 ‘수호물’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물레또는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해와 달, 지구를 상징하는 세 개의 슬림한 링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 기능성과 미적 요소를 인정받아 미국 시카고 아테나에움 굿디자인 수상 및 영구 소장 중이기도 하죠. 또한 시대를 앞서간 기능성과 작품성으로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독일 뮌헨 피나코텍 국제 현대 미술관(Pinakothek der Moderne), 네덜란드 그로닝겐 뮤지엄, 덴마크 디자인 뮤지엄 등에 영구 전시되거나 판매되고 있습니다.

기능도 뛰어납니다. 자외선, 적외선이 없으며 플리커(빛 깜빡임)의 위험성이 제로라서 백내장, 황반변성 같은 안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조명입니다. 대학병원 안센터와 협업하여 임상실험을 통해 블루라이트의 위험성이 없는 빛을 구현하여 눈의 피로도 증가, 시력 저하 등 눈을 해치는 주범으로 꼽히는 블루라이트로부터 눈건강을 지켜줍니다.

또한 눈부심을 방지하고 빛을 균일하게 파생시키는 허니콤 렌즈를 탑재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피로가 덜하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쓰지 않았다는 RoHS 인증과 빛이 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광 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죠. 총 51단계의 세밀한 불 밝기(디밍) 조절이 가능하고 인체의 팔을 재현한 3단 관절 구조는 어린아이의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자유자재로 빛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라문에 탑재된 LED는 하루 6시간 사용 시 20년 이상 사용 가능한 반영구 제품으로, 스위치를 켜면 깜빡임 없이 즉각 불이 들어오며 일반 전구처럼 자주 갈아 끼우지 않아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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