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계의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183년 역사상 처음으로 뷰티 코스메틱 제품으로 립스틱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루즈 에르메스입니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첫 도전인 만큼 많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루즈는 5년 전부터 개발이 시작됐고 에르메스의 부문별 주요 디렉터들이 합심해 제작했다고 합니다.

루즈 에르메스는 총 24가지 컬러가 있으며 반기별로 한정판 컬러도 선보입니다. 가격은 국내의 경우 개당 8만8천원이며 한정판 제품은 9만5천원으로, 코스메틱 분야에서는 가장 높은 가격대라고 합니다. 높은 퀄리티와 브랜드 파워에 맞게 역시 초고가네요. 가죽으로 만든 립스틱 케이스도 다양한 색상이 존재하며 케이스 가격만 1,900달러가 넘습니다.

루즈 에르메스는 국내 에르메스퍼퓸 매장과 부티크 매장,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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