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

에이서가 3월 31일 미니 노트북 ‘아스파이어 ES1-111M’을 선보였습니다. 이 노트북은 가격에 초점을 맞춘 모델입니다. 출시가가 26만 9천원으로 윈도우 노트북치고는 저렴한 편입니다.
11.6인치 WXGA(1366×768) 디스플레이를 갖춘 미니 노트북 사이즈지만 아톰 프로세서 대신 신형 인텔 셀러론 N2940프로세서(쿼드코어, 1.83GHz)를 사용해서, 2.25Ghz까지 연산속도를 높일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asus

가장 큰 장점은 팬리스 디자인이라는 점인데요. 덕분에 1.19kg의 가벼운 무게가 장점입니다. 32GB의 eMMC 스토리지와 USB 3.0, HDMI포트, 카드리더기 등을 지원합니다. 그 밖에 원드라이브 100GB 2년 사용권도 증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