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의 교감을 위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Stokke)에서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BEAT)’를 출시했습니다. 비트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의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스토케에서 나온 10kg 미만의 가볍고 콤팩트한 절충형 유모차로, 블랙, 블랙 멜란지, 블루 멜란지 세 가지 라인업이 있죠. 가볍고 콤팩트해 쓰임새가 좋은 데다 세련되면서도 어디든 매칭하기 좋은 컬러 조합이 활용도를 극대화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비트는 신생아부터 4세(22kg)까지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입니다. 눈에 보이는 서스펜션이 앞바퀴에 적용되었으며 아이에게 닿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시트에는 5점식 하네스(안전벨트)와 시트 핸들(안전 바)이 있어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하죠. 시트 핸들은 360도 회전형으로 아이가 유모차에 타고 내릴 때의 불편함을 줄여주고, 부모가 아이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비트는 양대면 포지션에서 모두 시트 핸들 분리 없이 한 손으로 간편하게 폴딩이 가능해 간편함을 선호하는 육아 대디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폴딩한 유모차는 중소형 세단 자동차 트렁크에도 넉넉하게 보관 가능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죠. 비트의 너비는 53.5cm로 기차나 지하철 게이트를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도심 어느 곳이든 아이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최대 10kg까지 보관 가능한 초대형 쇼핑 바구니를 탑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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