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가 돌아다니기는 아직 매우 위험한 시기입니다.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웨어러블 담요를 선보였던 브랜드, Bauhutte가 집돌이 집순이를 위해 게이밍 관련 가구를 조합해 궁극의 게이밍 환경 구성안을 제시했습니다. 자신들의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침대 책상, 게이밍용 소파, 테이블 등을 모두 한데 모았죠. 전체 가격만 해도 12만6천300엔(약 140만원)입니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거의 누워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감상할 수도 있으며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과자나 음료를 구비해 놓을 수도 있죠. 1평 남짓한 공간 안에서 본능에 충실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겠네요. 언젠가는 한 번쯤 만들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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