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이 삼성 갤럭시S2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대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출시합니다. 지난번 아이폰11 시리즈 기반의 첫 번째 컬레버레이션도 상당한 화제를 몰고 오며 행사 시작 10분 만에 모든 물량이 소진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었죠.

이번에는 갤럭시S20·S20+·S20 울트라 기종의 액세서리를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에서는 투명 케이스에 진로이즈백 컬러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뉴트로 감성을 강조했다면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친근함을 부각한 점이 특징입니다. 슈피겐은 진로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두꺼비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귀여운 디자인으로 2030세대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번 컬래버 패키지 키트에는 하이트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케이스, 스트랩, 와펜 스티커, 진로이즈백 소주잔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25,900원입니다.

3월 2일부터 통신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우선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슈피겐 직영 오프라인 매장인 선정릉점, 가로수길점, 안양점에서 전시된 제품을 체험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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