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이 또 하나의 아름다운 오디오를 선보였습니다. 베오플레이 A9 블루문 에디션입니다. 마치 연금술사같은 매력을 뽐내는 다니엘 아르샴이라는 미국의 현대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한정판이죠.

베오플레이 A9의 4세대인 블루문 에디션은 이름 그대로 달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고 푸른 빛의 달의 표면 질감이 디테일하게 드러나있습니다. 480W의 디지털 앰프 탑재, 블루투스와 에어플레이, 크롬캐스트 등을 지원하는 멀티룸 스피커로서의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가격은 3천유로(약 384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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