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미국의 유명 버거 프랜차이즈인 에그슬럿(Eggslut)을 한국에 들여올 예정입니다.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마치고 런칭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2011년 오픈 직후부터 지금까지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에그슬럿은 브리오슈 빵 안에 에그 스크램블을 넣은 버거가 대표적입니다. 미국 LA를 시작해 캘리포니아 주를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죠. SPC그룹에서 미국 동부에서 대표적인 쉐이크쉑(Shake Shack) 다음으로 이번에는 서부의 대항마를 데려오는 셈이네요.

에그슬럿의 해외 매장은 일본의 도쿄, 영국의 런던, 쿠웨이트의 쿠웨이트 시티 다음으로 한국이4번째 해외 진출 지역이 됩니다. 에그드랍, 에그셀런트 등 최근 국내에서도 계란을 부각시킨 샌드위치나 햄버거의 열풍이 불고 있는만큼 에그슬럿의 진출 역시 기대가 크겠네요.

쉐이크쉑 강남점은 전 세계 1위 매출을 기록할만큼 성공적인 국내 런칭을 이끌었죠. 에그슬럿에서 그 시너지를 받아 쉐이크쉑의 뒤를 이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에그슬럿 국내 1호점은 올해 상반기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칙필에이를 들여올 분은 안 계시나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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