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개는 건 참 귀찮은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개지 않고 옷걸이에 걸어 놓을 때가 많죠. 티셔츠를 옷걸이에 걸 때는 보통 목 입구 사이로 쑤셔 넣고는 합니다. 목이 늘어날 수 있다는 건 알지만요. 옷걸이를 몸통 안쪽으로 넣은 다음 고리 부분을 목 입구로 빼는 2초가 또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어요.


허들 행거(HURDLE HANGER)가 있다면 목 늘어남을 걱정하지 않고 티셔츠를 걸 수 있는데요. 한쪽이 개방된 덕분에 쓱 넣고 당겨주면 옷걸이에 걸어집니다. 셔츠도 단추를 개방하지 않고, 쉽게 걸 수 있죠. 바지를 걸 수 있는 틈이 있어 상・하의 모두 활용 가능합니다.


편의성이 높이 이 옷걸이는 킥스타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최소 펀딩 가격은 1세트(10개) 20달러(약 2만4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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