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에 이어 애플 TV+의 국내 진출 소식이다. 애플이 지난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 사업 리더(Video Business Lead) 채용 공고를 냈다. TV/영화 산업에서 폭넓은 경험을 가진 사람, 비디오 플랫폼 제공 업체나 주요 방송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 자격 요건이다. 자연스럽게 애플 TV+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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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공고를 올리며 “한국에서 영상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팀원을 찾는다”고 채용 배경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언론에서는 국내 서비스 론칭을 점치고 있는 상황. 조만간 애플 TV+를 만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목소리도 들린다.

한편, 애플 TV+는 애플의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다. 넷플릭스와 같은 구독형 방식이며, 월 4.99달러를 내면 각종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드라마 씨(SEE) 등 오리지널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이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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