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이면 007의 새로운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가 곧 개봉하죠. 스와치(Swatch)는 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과거 007의 대표적인 시리즈 작품 6개를 뽑아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스와치 X 007컬렉션은 각 007 시리즈 영화의 포스터와 오프닝 컨셉을 차용해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시계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007시리즈의 매니아라면 한 눈에 봐도 어떤 시계가 어떤 시리즈를 대표한 건지 알 수 있겠네요.

007 컬렉션은 시리즈 영화 중 007 살인번호(Dr. No, 1962), 007과 여왕(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969), 007 문레이커(Moonraker, 1979), 007 살인면허 (Licence to Kill, 1989), 007 언리미티드 (The World is Not Enough, 1999), 007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2006)을 선정해 6점의 개성 넘치는 시계를 제작했습니다.

007 시리즈 시계의 패키지 역시 남다릅니다. VHS 테이프 디자인으로 옛날 007 영화 분위기를 만끽하기 좋겠네요.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스와치 X 007 컬렉션은 2월 20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34mm모델의 가격은 95달러, 41mm 모델의 가격은 105달러입니다.

스와치는 역시 비비드한 맛이죠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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