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총알 립스틱’으로 유명한 코스매틱 브랜드 맥(Mac) 립스틱이 기존 블랙에서 상큼한 옐로우 색상으로 변신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카카오프렌즈(Kakao Friends) 캐릭터들이 자리를 잡았네요.

이번 맥과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러브 립스(Love Lips)’는 스티커로 립스틱을 직접 꾸몄던 컬래버레이션에 이어 네오, 무지, 어피치, 라이언 그리고 프로도까지 총 5가지의 색상의 립스틱을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협업입니다.

레이디 데인저 / 럭키 인 러브 / 씨 쉬어 / 루비 우 / 투 럭!(3만1천원)

카카오프렌즈를 든든하게 이끌고 있는 대표 캐릭터 5인방이 모였네요. 맥을 대표하는 컬러뿐만 아니라 단종된 뒤 판매 요청이 많았던 럭키 인 러브와 투 럭! 색상도 이번 협업을 통해서 다시 판매됩니다.

러브 립스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내 라이언 카페에서는 2월 8일부터 23일 까지 포토존과 이벤트가 마련된 팝업 스토어를 함께 운영한다고 하네요. 맥X카카오프렌즈 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원하는 컬러와 캐릭터가 달라서 고민이네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