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버스 등 우리 주위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삼성 갤럭시의 상징과도 같은 벨소리 테마, 오버 더 호라이즌(Over The Horizen)의 2020년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매년마다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며 수준 높은 편곡으로 ‘갤럭시 벨소리가 이렇게 멋있었나?’하는 느낌을 줬는데 이번 오버 더 호라이즌 2020 역시 마찬가지네요.

이번에는 계곡 물소리와 새 지저귀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중심으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 독특한 기타 악기로 특유의 멜로디가 시작되고 후반부에는 장엄한 오케스트라로 편곡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명상용 ASMR 같기도 하고요. 잠을 잘 때 틀어놓아도 괜찮을 정도로 부드러운 어쿠스틱 사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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