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강경책을 꺼냈습니다. 중국 내 모든 애플스토어와 사무실 문을 닫습니다. 2월 9일까지 이뤄지는 임시 조치입니다.

더버지,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본사와 40개 이상의 매장, 고객센터 모두 임시 폐쇄에 들어갔는데요. “보건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신중을 기하려는 조치”라고 합니다.

한편, 애플의 중국 협력업체 폭스콘 쪽 상황도 녹록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폭스콘 공장 역시 임시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죠. 폭스콘은 오는 10일부터 가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데요. 폐쇄가 길어진다면 차기 아이폰(아이폰9) 생산에도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이 점점 커지네.
이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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