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계 브랜드 세이코(Seiko)가 코카콜라 캔 디자인을 한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겸 시계(AC608A)를 공개했습니다. 옆면만 보면 영락 없는 코카콜라 캔 디자인 그대로입니다. 크기는 지름 6.6cm, 높이 15.1cm, 무게는 360g입니다. 부피는 딱 500ml 정도의 캔 크기죠.

IPX5의 방수 능력도 갖췄으며 배터리 타임은 13시간 이라고 합니다. 사운드는 본격 오디오 전문 엔지니어가 감수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선명한 음질을 들려준다고 하네요.

전용 앱인 ClockSyncApp을 통해 시계 브랜드다운 다양한 기능을 활용 가능합니다. 음량 조절 등의 기본 조작 및 FM 라디오, 알람, 시간 동기화 등을 지원하고, 수면 치료사와 함께 작업한 수면 도움 멜로디도 내장했습니다. 자기 전에 듣기에도 좋겠네요. 스피커의 출시일은 2월 21일이며 가격은 18,00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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