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관심은 오직 당신이 듣는 모든 것이다.”
이어소닉스는 2005년 프랑스에서 CEO이자 음향 엔지니어인 ‘Franck Lopez’에 의해 설립된 음향 브랜드로, 화려함과 고급스러움 그리고 편안함과 정확함의 공존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자랑합니다.
위의 모토를 바탕으로 하여금 자체적으로 개발한 진일보된 기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사하며, 원자재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포장 단계까지 기초과학의 강국인 프랑스에서 모두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히 그 품질은 최상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어소닉스에서 이번에 새로운 도전을 감행했는데요, 기존의 이어소닉스 제품들은 전부 BA(밸런스드 아마추어)드라이버만을 이용하여 제작되었지만 이번에는 ‘HYBRID’라는 라인업을 새로이 만들고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BA드라이버를 섞어서 함께 구성한 하이브리드 제품 STARK와 BLADE를 출시했습니다.

이어소닉스의 이와 같은 도전은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유인즉 음향에서 하이브리드라는 단어가 등장하면 개발자들은 그것이 무엇이든 치를 떨기 마련입니다. 가장 튜닝하기 어렵고, 잘 만든 것이 아니라면 들어주기 힘든 매우 이질적인 소리가 나기 때문이죠. 이런 의미에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선사하는 제품을 만든 이어소닉스의 도전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이어소닉스 STARK & BLADE는 서로 다른 2개의 드라이버가 함께 구성된 하이브리드 이어폰입니다. STARK의 경우는 저역을 담당하는 1개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4개의 BA 드라이버(중역2 + 고역2)로 구성되며, 완벽하게 균형 잡힌 소리와 더불어 넓은 공간과 함께 펀사운드의 음색을 선사합니다. BLADE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저역을 담당하는 1개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더불어 2개의 BA 드라이버(중역 + 고역)로 구성되고 깊이 있으면서 포근한 저역대와 함께 가까우면서도 디테일한 중/고역을 선사하죠.
드라이버 구성 자체는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하이브리드 제품들과 크게 다를 것 없지만, 그 속내는 많이 다릅니다.

이유인즉, 서로 다른 드라이버들의 위상 차이로 인한 이질감을 없애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EVS 및 FUS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3D프린팅 어쿠스틱 음향 챔버를 탑재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최적화된 드라이버 배치를 통해 각 드라이버별 노즐까지의 소리 도달 속도를 맞춰 단일 드라이버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이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다량의 개발 비용이 투자돼야 하기 때문에 시중의 저가형 하이브리드 제품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수한 기술이며,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의 이어소닉스 제품군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메탈 하우징도 눈에 띕니다. 아연 및 마그네슘 합금 소재로 제작되어 산화 및 충격에 대한 내성이 강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쉘로 제작된 기존 제품들 대비 내구성은 대폭 향상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수천 명의 귓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어느 누가 착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전 대비 업그레이드된 ‘4C Hi-Res 순은 케이블’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퀄리티 대비 비교적 낮은 퀄리티의 케이블을 탑재했던 기존 제품들에 비해 사운드, 내구성, 외관적인 면에서 훨씬 나은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독보적인 헤드파이 사운드에 거의 다다른 이어소닉스의 완성형 하이브리드 이어폰 ‘STARK & BLADE’. 기존 이어폰 사운드에 질려 있던 분이라면 그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줄 강력한 이어폰이 등장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사운드캣
사운드캣은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음향기기를 한국에 공식적으로 수입/유통하는 회사입니다. 2005년 설립 이래 국내 커스텀이어폰 시장을 선도하며 혁신적인 프로 오디오 제품과 오디오 디바이스 유통을 통해 오디오 산업과 음향 업계의 성장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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