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호주의 브랜드 벨로이(Bellroy)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리사이클 컬렉션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가죽 제품으로 더 잘 알려진 브랜드지만 2019년에는 15만개, 2020년에는 220만개, 2021년에는 700만개 이상의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하기로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면서 본격적인 재활용 제품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리사이클 컬렉션의 제품군은 슬링백, 필통, 파우치, 백팩, 숄더백 등 총 15종의 디자인과 컬러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직관적인 설명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브랜드에서 기존의 디자인 특성은 고수하면서도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다는 점이 참 반가운 일이네요. 벨로이의 재활용 컬렉션은 앞으로 더 다양해질 예정입니다.

재활용도 깔끔할 수 있다고 보여준 벨로이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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