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사랑을 받았던 포코폰이 돌아옵니다. 샤오미 산하 브랜드에서 자체 브랜드로 독립한 포코(Poco)는 독립 후 첫 스마트폰인 포코(Poco) X2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그에 앞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고화소 카메라, 빠른 냉각 시스템, 고속 충전 등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최대 120Hz 재생 빈도를 지원, Sony IMX686 센서 기반의 64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수랭 냉각 시스템 지원 등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2월 4일에 모두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포코폰의 상징은 가성비였는데요. 이 정도 스펙으로 전작의 가격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참고로 6.18인치 F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45, 6GB 램, 64GB 저장 공간, 4,000mAh 배터리 용량, 수랭식 냉각 시스템, 듀얼 카메라 구성의 포코폰 F1의 국내 출고가는 40만원 초반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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