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이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의 세 번째 버전인 Beoplay E8 3rd Gen을 출시했습니다. 이전 모델과 다른 하우징으로 더 가벼운 무게에 부피도 살짝 작아져 착용감을 향상시켰으며, 블루투스 5.1에 SBC, AAC, AptX 코덱을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이어버드가 7시간 재생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통해 최대 35시간으로 배터리 타임이 늘어났죠. 뱅앤올룹슨 특유의 화창한 시그니처 사운드도 물론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또한 마이크 개수도 이전 모델에 비해 두 배가 늘어 수음 능력을 향상시켜 우수한 통화품질을 전해준다고 하네요. 베오플레이 E8 3.0의 가격은 350유로(약 4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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