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오락실 게임기가 얼마 전부터 유행입니다. 백 원을 잔뜩 쌓아 놓고 하나씩 넣어가며 게임하는 연예인들 모습은 TV에서도 가끔 나오는데요. 얼마나 재밌어 보이는지, 저런 게임기 하나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들곤 하죠. 집에 있는 게임기로 오락실 감성을 느낄 순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다면 E1 올인원 리얼 아케이드를 주목해 보는 게 좋습니다. 오락실 게임기에서 패드만 쏙 빼 온 재미있는 아이템이거든요.


E1 스틱의 레버는 아시다시피 방향키 역할을 하고요. 우측의 버튼은 기술을 쓸 때 사용합니다. 오락실 패드와 유사하게 가정용으로 만들었기에, 오락실에 온 듯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죠.


오락실에서처럼 치열하게 게임하려면 내구성은 필수죠. 버튼은 한 개, 한 개 독립된 기계식 스위치 구조로 제작됐습니다. 덕분에 내구성 확보는 물론 연타의 맛을 느끼기도 좋은데요.


보통 저가형 멤브레인 방식의 패드는 연속으로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반면 E1의 버튼은 입력 속도, 내구성, 신뢰도를 높여 연타가 가능합니다. 자체 테스트한 반응 속도는 4ms(4/1000초)로 매우 빠르죠.


스틱 조작감 또한 뛰어납니다. 레버는 E1 스틱의 제조사 조이트론 고유의 제품으로, 100만 번의 내구 테스트(자체)를 거쳤습니다. 이를 통해 텐션과 사출 정밀도를 지속해서 개선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튜닝도 가능한데요. 기존 버튼의 감도를 느끼고 싶거나, 레버와 버튼의 수명이 다하면 시중의 레버 및 브라켓으로 교체 가능합니다(국내 삼덕사 303FJ, 307FJ, 309FJ 등).


E1 스틱은 PC, 닌텐도 스위치, PS4, 네오지오미니 등 9가지 기기를 지원합니다. USB로 해당 기기에 연결하면 되는데요. 3m 케이블로 연결되기 때문에 부딪히지 않고 게임할 수 있고요. 여러 기기를 연결할 수 있기에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1 올인원 리얼 아케이드는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 중입니다. 2개 1세트인 커플 버드의 최소 펀딩 금액은 9만7천6백원입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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