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하게 하는 라이카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M10-P White는 눈부시게 하얀 순백의 카메라입니다. 새하얀 보디 위에 붙은 빨간 딱지가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오는데요.


이 카메라는 온통 하얗습니다. 상단 플레이트는 물론 물리 버튼까지 흰색과 어울리는 은빛 버튼으로 처리했는데요. Summilux-M 50 f/1.4 ASPH 렌즈 또한 은빛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흰색 보디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모습이죠. 여기에 흰색 가죽 스트랩까지 더해지니 완벽한 화이트 에디션이 탄생합니다.


아주 특별한 카메라인 만큼 누구나 소유할 순 없는데요. 전 세계에 딱 350대만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이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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