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와 스니커즈 브랜드의 만남이 대세인가요? 프라다(Prada)와 아디다스(Adidas)가 협업한 데 이어 이번에는 디올(Dior)과 나이키(Nike)가 만났습니다.

Air Jordan I High OG Dior

에어 조던 1하이 OG 디올은 2020년 가을 디올옴므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제품입니다. 프랑스와 미국의 만남인 셈이죠. 에어 조던 35주년을 축하하는 동시에 디올 맨즈 컬렉션을 처음으로 미국에서 데뷔하게 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컬레버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에어 조던1 디자인에 디올의 송아지 가죽으로 갑피를 만들었습니다. 나이키 스우시에 디올 로고 패턴이 채워진 모양이 인상적이네요. ‘Air Dior’ 엠보싱 처리 등 어퍼와 텅, 아웃솔에까지 브랜드 콜라보 특징을 세심하게 새겼습니다.

에어 조던 1하이 OG 디올의 가격은 약 2천 달러로 1천 켤레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2020년 4월 추후 공개되는 전세계 디올 일부 매장에서 발매가 시작됩니다.

스니커즈의 비포선셋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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