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공식 개원한 서울식물원이 12월 19일부터 12월 22일까지 4일 동안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를 진행합니다.

마곡동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서울 최초로 생긴 대형 보타닉 공원이라서 이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방문지이기도 하죠.

256가지 색으로 변하는 조명과 함께 온실 내에서 울려퍼지는 캐롤을 들으며 따뜻하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겠네요.

온실 야간 특별관람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예약 오픈은 12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1회에 최대 4명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1인 5천원입니다.

온실에서의 겨울 분위기도 아늑하겠네요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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