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변하니 스카이(SKY) 브랜드가 이제 가성비를 좇는군요. 지난 1월에 스카이 핏 프로라는 완전 무선 이어폰을 선보였던 착한텔레콤이 이번에는 4만9천9백원짜리 가성비 무선 이어폰 ‘스카이 핏 엑스(SKY Fit X)’를 출시했습니다.

스카이 핏 엑스는 퀄컴 QCC3020을 탑재했고 블루투스 5.0과 AptX 등의 코덱을 지원하며 이어버드 단독 10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충전 케이스를 통해 최대 40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죠. 케이스는 USB-C 단자를 탑재했고 Qi 무선 충전도 지원합니다. IPX5 생활 방수도 가능합니다.

스카이 핏 엑스는 출시 기념으로 1천명에게 20% 할인된 가격인 3만9천9백원에 판매됩니다. 이 정도면 상당히 저렴하네요.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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