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모니터, 스마트폰만큼 화질 경쟁이 치열한 제품은 아마도 블랙박스가 아닐까. FHD 해상도에 HDR까지 지원하는 건 기본, UHD 블랙박스도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블랙박스 전문기업 지넷시스템도 HDR 기술이 적용된 2채널 Full HD 블랙박스를 내놨다. 이름은 GDR. HDR(High Dynamic Range) 기술로 영상의 명암비 표현력을 높인 제품이다.


2채널 FHD 블랙박스 GDR은 전후방 1920 x 1080 해상도로 선명하게 녹화해 주며, HDR 기술을 활용, 야간 주행 영상 녹화 시 빛 번짐과 역광 현상을 보정해 준다. 지넷시스템에 따르면 차량 번호판 인식에 특히 용이하다고. IPS LCD 패널이 적용돼 시야각이 넓고 우수한 색 표현력도 갖췄다.

IoT 커넥티드 기술도 적용됐다. 전용 GPS를 연결하면 스마트폰 앱으로 주차 중인 차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차량에 충격이 발생하면 메시지와 함께 해당 상황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앱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켜고 끌 수도 있다.

GDR은 오프라인 매장 또는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4만9천원이다.

이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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