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싸지도 않고 폐기물을 재활용해서 만드는데도 이상하게 매력적인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에서 새로운 가방이 출시됐습니다. ‘F729 EXTRA+LARGE’입니다.

땅에 질질 끌릴 정도로 커다란 사이즈가 특징인 토트백과 실용적인 크로스백으로 구성되어 있죠. 토트백은 1,729장의 방수포를 재활용해 만들어졌으며 미니멀한 크로스백은 토트백 안에 고정시켜 작은 소지품을 담거나 별도로 메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토트백 사이즈는 480 × 80 × 570 mm이며 용량은 34L입니다. 크로스백은 115 × 170 mm입니다. 가격은 42만2천원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