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에서는 어떤 사고가 어떻게 갑자기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항상 더 주의해야 하죠.

원업세이브즈(One Up Saves)에서 고안한 원업(OneUp)은 물에 던지면 저절로 튜브로 불어나는 응급상황 키트입니다.

이용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누군가 물에 빠지는 등의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OneUp을 던져주기만 하면 노란색의 구명튜브가 솟아오르죠. 물에 닿는 즉시 작동되기 때문에 한시가 급한 순간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제품이 아니라는 것도 장점입니다. 한 번 사용하고 난 뒤에는 CO2카트리지만 교체해주고 나면 언제든지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소다캔 정도의 컴팩트한 사이즈 덕에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위급할 때 멀리 던질 수 있습니다. 경황이 없는 응급 상황에는 역시 직관적인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품의 가격은 99유로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던지세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