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디자인의 오프로드 전기 바이크를 만드는 스웨덴의 케이크(CAKE)에서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고 오프로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전기바이크를 선보입니다.

Ösa Lite (4,500유로~)
Ösa+ (6,500유로~)

Ösa는 최대 시속이 45km/h인 Lite 제품과 100km/h인 Plus 제품 두 가지로 나뉩니다. 잡스러운(?) 부분을 모두 제하고 필수 부품들만 남긴 심플한 외형이 묘하게 이케아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Lean 배터리로 Ösa Lite는 75km, Ösa Plus는 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Long 배터리로 Ösa Lite는120km, Ösa Plus는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단조로운 뼈대 덕분에 Ösa의 활용도는 오히려 무궁무진 합니다. 필요와 용도에 맞게 거치대 등을 추가해 작업부터 시작해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기에 참 편리하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에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네요.

Ösa는 현재 200유로의 디파짓으로 주문 예약이 가능하며 2020년 3월부터 전세계로 배송이 시작됩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맥시멀한 활용도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