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T1은 믿기 힘은 가격에 말끔한 음질로 완전 무선 이어폰의 역사를 새로 쓴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 이후로 많은 시리즈들이 출시됐는데, 이번에는 QCY-T1X입니다.

QCY-T1과 똑같은 외형의 유닛에 커버가 붙어 있는 케이스 구성이며 내부 칩셋은 퀄컴 QCC3020 제품으로 변경됐다고 합니다. 또한 QCY-T1과는 달리 AptX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더 좋은 음질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에 X가 붙었나 보네요. 배터리 타임은 유닛 단독으로 5.5시간 음악 재생, 케이스 충전을 포함해 총 49.5시간에 달합니다.

QCY-T1X의 가격은 139.9위안(약 2만3천원)입니다. 앞으로도 가성비 황제의 자리를 쭉 지켜가겠죠?

통화품질은 모르겠지만 음질 만큼은 정말…!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