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젯 스피너처럼 생긴 이 조그마한 이 장난감, 플라이노바(FlyNova)는 부메랑과 팽이가 결합된 제품입니다. 슬며시 공중에 던지면 날아서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옵니다. 혼자 갖고 놀거나 다른 사람들과 공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치 요요처럼 다양한 플레잉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재밌을 듯합니다.

또한 화려한 RGB 컬러 라이트를 뿜뿜 발광해 시선을 사로잡죠. 100mAh 배터리를 내장했고 충전은 15분 정도면 완료된다고 하네요. 크기는 110 x 100 x 52mm이며 무게는 20g으로 컴팩트해 휴대성이 높습니다.

플라이노바는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 중이며 최소 펀딩 참여 금액은 24달러입니다.

마음먹고 움직이면 운동도 되려나…?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