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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구찌가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밴드를 만드는 중이라고 합니다. 미국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리더 윌.아이.엠(Will.i.am)과 함께 만든 콜라보 제품입니다.

구찌는 스마트폰 연동 없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밴드를 만들 계획입니다. 스마트밴드 이름은 ‘i.am+’이고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결 없이 전화 수신, 문자 메세지와 이메일 송수신, 음악 재생, 지도, 일정관리, 피트니스 트래커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은 일반적인 스마트워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결국 i.am+의 최고 매력은 구찌 로고인 걸까요? 판단은 나온 이후로 미뤄보죠. 아직 출시 시기나 가격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참고 링크 : 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