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에디션을 사랑하는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가 M10-P의 ASC 100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ASC는 미국 촬영감독 협회로, 이 에디션은 영화를 제작하는 전문가가 활용하기 좋은 카메라 컨셉으로 제작됐습니다.

라이카를 상징하는 빨간색 딱지 로고는 없지만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주미크론-M 35mm f/2 ASPH 렌즈와 렌즈캡이 장착되어 있죠. 라이카와 ASC가 함께 만든 시네룩 기능이 탑재되어 시네 클래식 모드, 컨템포러리 모드 등의 프레임 설정이 가능합니다.

라이카 M10-P ASC 100 에디션은 300개 한정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17,500달러(약 2035만원)입니다.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