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브랜드, 빌보드(Billboard)가 완전무선이어폰 TWS Airo-30을 출시했습니다.

와디즈에 등장해 500% 이상의 달성률을 보여주기도 한 빌보드 완전무선이어폰은 슬라이딩 오픈 방식의 케이스에 LED 램프가 더해진 디자인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3,000mA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약 5시간 사용할 수 있는 이어버드를 최대 30회까지 충전할 수 있죠. 또한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부족할 때 구성품에 포함된 USB-C 충전케이블을 통해 보조배터리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유닛은 5g으로 가벼운 데다 귓바퀴의 모양에 가까운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채택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IPX4 방수 등급을 갖춰 일상에서 발생하는 빗방울이나 땀 등에도 안전하죠.

블루투스 5.0 버전을 채택해 수신 거리, 배터리 소모, 송수신율, 데이터 전송 속도 등도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고음과 저음의 완벽한 밸런스 튜닝을 보여주는 빌보드만의 BTS3 기술을 바탕으로 선명하고 차별화된 HD 사운드를 제공하며, 왜곡되지 않은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수많은 음악을 다루는 세계 권위의 음악 차트 빌보드가 만든 완전무선이어폰은 어떤 소리를 들려줄지 기대되네요.

약 9만원에 들어볼 수 있습니다.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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