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pigen)이 소주의 원조 브랜드 ‘진로’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이 패키지에는 슈피겐의 대표 스테디셀러이자 우수한 보호력으로 사랑 받는 투명 케이스 ‘울트라하이브리드’와 휴대폰을 거치할 수 있는 스타일링, 그리고 진로 소주잔과 와펜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에는 ‘진로이즈백’의 시그니처 컬러와 두꺼비 캐릭터가 그려져있죠. 뉴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듯하네요.

이 패키지는 슈피겐 직영점 3곳과 케이머그, 넵튠, 에이샵, 교보핫트랙스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24,900원입니다.

이 외에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슈피겐 가로수길 직영점에서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이벤트도 진행되는데요. 사용하는 휴대폰 기종에 상관없이 매장에 방문해 기존 케이스를 반납하는 고객에게 진로 컬래버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하네요.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