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이 반려견 전용 맥주를 출시했습니다. 호가든 오렌지 강아지 맥주(Hoegaarden Pet Beer)입니다. 이름은 맥주지만 진짜 술은 아니고, 무알콜이며 사실상 강아지용 비타민 음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주원료는 블랙 보리, 합수 결정 포도당, 보리혼합추출물, 볶은현미, 볶은옥수수, 볶은치커리, 정제수, 보리추출농축액, 탄산수소나트륨 등입니다.

250ml 한 병에 5,000원인데 300병의 한정수량이 현재는 이틀만에 품절됐고 조만간 2차 판매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내가 마셔도 되겠는데…?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