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꺾이고 이제는 먼지를 걱정해야 하는 시즌이 왔습니다. 미국 환경보호국의 조사에 따르면 실내 공기의 오염도는 실외보다 2~5배 더 높다고 하는데요. 우리집의 공기 상태를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내의 공기질을 모니터할 수 있는 작고 귀여운 ‘피코 홈’을 소개합니다.

피코 홈은 초미세먼지(PM2.5/10)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이산화탄소(CO2)와 온도 습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초미니 공기질 모니터입니다. 50g의 무게와 48mm의 작은 크기에 비해 뛰어난 측정 성능이 강점입니다.

피코 홈은 침실, 주방, 거실, 사무실, 그리고 야외 등 어디든지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공기질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지역의 대기질과 기상 정보를 활용하고 있어서 어느 곳에서나 활용이 가능합니다. 본체에 탑재된 LED 컬러 및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공기질을 한 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동하면 공기질에 대한 알림도 더욱 편리하게 즉각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에 따른 공기질 가이드를 팁 형태로 받아볼 수도 있죠. 충전은 USB-C 케이블로 가능해 범용성도 갖췄습니다. 어디에 올려놓아도 잘 어울리는 순백의 깔끔한 디자인도 인상적입니다.

피코 홈은 크라우디에서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 중이며 최소 참여 금액은 8만9천원입니다. 배송은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정연우
다양한 정보와 가치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