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LED로 로고를 새겨넣은 선글라스를 공개했습니다. Summer 2020 Eyewear 컬렉션의 아이템 중 하나인데요. 안경 다리를 펼치면 로고에 LED 불빛이 들어옵니다. 센서를 내장해서 탭하면 컬러와 패턴을 바꿀 수도 있죠. 다리를 접거나 거꾸로 놓거나 혹은 세 번 두드리면 꺼지게도 할 수 있습니다. 안경다리가 굉장히 넓적한 모습인데요. 딱히 예쁘진 않아도 발렌시아가의 어글리 슈즈가 떠오르며 어딘가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난해한 패션의 세계...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