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이 있는 듯 하지만 오비맥주에서 뉴트로 컨셉의 OB라거를 한정판으로 출시합니다.

한글로 ‘라가-비야’라고 표기한 복고풍 글씨체와 친숙한 곰 캐릭터의 앞, 뒷면 패키지 디자인이 귀엽네요. 이 한정판 제품은 특별히 100% 맥아와 독일산 호프만을 사용해 올 몰트 맥주의 맛을 구사합니다. 알코올 도수는 4.6%로 비교적 낮은 편이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한정판 OB라거는 355ml 캔 제품으로만 구매 가능하며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 간 서울과 수도권 10개 대형마트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조금 서둘러서 찬 바람이 불기 전 여름에 출시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그나마 뉴트로 열풍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전용잔도 나온다면 귀여울텐데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